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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부터 추진까지…상생추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5일 정부, 지자체 등 공공주도의 해상풍력 개발사업을 지원하는‘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사업’ 20년 지원대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달 17일 30년까지 12GW의 해상풍력 보급과 국내 산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세계 5대

RE100산단, 그린뉴딜과 지속성장 가능한 디지털기술의 핵심으로 부상

정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165조원 규모의 그린뉴딜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무부처를 중심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이에 발맞춰 지자체에서도 RE100 전용 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당진시가 RE100 전용 산단계획을 발표했다. 이미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안전 강화 결의대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 이하 ‘에너지공단’)은 6월 29일(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안전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안전 강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전보건공단, 태양광공사협회, 시공기업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신재생에너지 설비 안전강화를 위한

국토부-17개 시·도, 기후변화 대응 그린뉴딜 협력 ‘맞손’

19일 시·도 간담회서 그린뉴딜 건축물 분야 협력·추진방안 논의김현미 장관, “그린뉴딜은 포스트 코로나 지속가능 성장동력 될 것”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9일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그린 뉴딜의 대표 사업인 기존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의

청와대, 한국판 뉴딜…“규제혁신 속도 내달라” 주문

문재인 대통령은 “디지털 경제가 활성화되면 기존 산업에 맞춰진 규제에 부딪치게 될 것”이라면서 “규제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정부가 지금 규제 혁신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지만 더 속도를 내주기 바란다”며

세수, RE100 플랫폼 출시…‘당진시와 재생에너지 디지털화 업무협약’

재생에너지 플랫폼 스타트업 세수(sesu.ai)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디지털화(digitalization) 기술기반으로 그린뉴딜 정책의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sesuRE 플랫폼을 출시했다. ‘RE100’은 대기업이 기업 활동과 제조, 서비스에 소모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100%를 사용하는 이니셔티브다. 비정부기구 NGO(The Climat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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