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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코로나가 가져올 가공할 만한 미지의 X-file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다. 예상했던 것들이 모두 빗나가고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하고 결과적으로 공포 그 자체다.

우리는 그 공포로부터 필사적으로 벗어나려 몸부림 치고 있다. 그러나 늪처럼 계속해서 발목부터 시작해서 계속해서 빠져들고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전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이 주목받고 잘 대처하고 있는 나라로 국제사회로부터 평가받고 있다는 의견이 대체적이다.

하지만 경제, 사회는 공포로부터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듯 보인다.

연일 실업률, 성장률, 수출증가 둔화 등 악재에 악재들이 겹치고 있다. 이때 과거 유행했던 멀더와 스컬리 주연의 X-file이 생각난다. 대부분 외계와 미지의 사건에 대한 논리적인 고찰과 해결 방안을 찾으려 두 주인공이 노력한다.

우리는 과거 글로벌 경제를 외치며 세계로 눈을 돌리고 경제성장을 이룩하자며 수출을 많이한 기업에게 수출탑훈장 등을 부여하며 눈부신 지금의 경제성장을 이룩하며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다.

이제 이 페러다임을 벗어나 공포 자체로 이어지며 헤어나올 수 없는 늪으로 빠져드는 코로나 사태에는 어디로 눈을 돌려야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다.

최근 일런 머스크의 스페이스X의 성공이 다시한번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 우주로 눈을 돌려 새로운 성장동력과 제2의 지구를 꿈구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더이상 공상과학에서 나오는 등이 문장은 붙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제는 현실이다. 받아들이고 어찌보면 화성이나 제2의 지구로 이주해야 하는 상황까지 직면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도 문제점이 있다. 감염병이 없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상황에서 제2의 지구로 이주해야 한다. 아니면 그 반대일 수도 있거나. 미지의 세계에서 지구처럼 완벽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듣다.

현재의 상황도 미지의 결과이며 우주를 통해 제2의 지구에 이주하거나 제3의 방법을 통해 나아간다는 것도 미지의 결과는 마찬가지다.

우주로 눈은 이미 돌려졌고 실질적인 방법과 실천도 이뤄졌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 국제사회가 통제할 수 없는 감염병이 전 세계를 휩쓸었다. 대한민국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준비하고 대처했다.

이 같은 상황은 앞으로도 계소해서 반복될 것 처럼 생각이 든다. 우리도 눈을 돌리고 미지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방식의 준비를 진행해야 한다. 우리는 왜 제2의 지구에 인류인과 인류문명을 보낼 수 없는 것인가?

앞으로 이 같은 상황에서 픽마켓은 우주와 위성 등에 관련한 정보와 뉴스 등에 대해서 발빠르게 찾아보고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관련산업과 지식, 기술, 인프라 등을 점검하고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이다. 미지의 미래를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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