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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상환이 어렵다면 ‘개인사업자대출119’를 이용

개인사업자가 채무상환이 일시적으로 어렵다면 ‘개인사업자대출119’를 이용해 볼 수 있다.

이와는 별개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은 정부가 4월 1일부터 시행한 ‘전금융권 대출 원금상환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도 신청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대출119’는 은행권에서 유동성 부족 등으로 채무상환에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의 대출에 대해 만기연장 등을 통해 채무상환부담을 경감해 주는 제도다.

2013년 2월 이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난해 말까지 총 3만7453명의 개인사업자에게 총 5조6082억원의 채무조정을 지원했다고 금융감독원을 밝혔다.

지원 금액별로는 만기연장이 4조2096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70.1%)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자감면(22.9%), 이자유예(4.4%), 대환대출(2.6%)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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