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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6월 18일 주요뉴스 입니다.

울산시 6월 18일 주요뉴스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울산박물관에서 태화강,국가지정 기념 영화를 상영 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영화 상영을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자연과 정원 소재의 영화를 상영하며 6월 상영작은 외화 ‘구름 속의 산책’입니다. 오는 24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됩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존 관람 인원은 200명이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80명이 입장 가능합니다.

두 번째 소식은 울산 출신의 트롯가수 ‘홍자’를 시 홍보대사에 위촉했습니다.

지난해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홍자 씨는, 이후 각종 무대와 예능에서 활약하며 트롯 열풍을 견인하고 전 연령층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홍자 씨는 18일 오후 3시 시청 7층에서 열리는 위촉식에 참석해 송철호 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홍보대사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합니다.

첫 활동은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티브이’에 출연해, 울산시 홍보관에서 해설사로부터 울산의 역사‧문화를 배우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오는 25일 이후 울산 ’고래티브이’ 채널을 통해 공개됩니다.

홍자 씨는 “고향인 울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스럽고 앞으로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울산시가 ‘고부가가치 지식서비스산업 기반의 기업을 적극 유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가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제조와 서비스 확산을 위한 지식서비스 융합 거점‘ 조성을 위해, 지식서비스 기업 50개 유치, 일자리 563개 창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 유치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대기업‧제조업 중심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수도이나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의 성장 동력이 둔화되어 지역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산업 다각화가 요구되는 실정입니다.

특히 울산의 제조업 비중은 전국 평균보다 두 배 가량 높으나 서비스업은 절반 이하의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조업의 강점을 살리면서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관련 기업의 창업과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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