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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코로나19 팬데믹 구호 활동 및 일선 종사자 지원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손 소독제 기부

메리케이 아시아태평양 법인(Mary Kay Asia Pacific)이 전례 없는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팬데믹 대응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아태 지역에 절실한 손 소독제를 기부, 배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KK추아(KK Chua) 메리케이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코로나19 구호 활동의 글로벌 파트너로서 메리케이는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가 전에 없던 위기를 직면한 가운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을 책임으로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태 지역에 손 소독제를 기부, 배포함으로써 최일선에서 팬데믹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최전선 종사자들을 한마음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인 메리케이는 회사가 사업을 펼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병원 종사자, 재택 노인, 의료 시스템은 물론 지역 학교의 커뮤니티 응급 구조대원을 지원하기 위해 손 소독제 수천 개를 기부할 예정이다. 시장마다 코로나19 대응 노력의 수위가 다르지만 귀중한 자원인 손 소독제 기부는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지속적 노력을 뒷받침하게 된다. 메리케이는 아태 지역과 전 세계에서 다음과 같은 여러 채널을 통해 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메리케이 차이나 자선기금(The Mary Kay China Charity Fund)은 중국에서 공중 보건, 사회복지, 재해 구호 및 기타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는 사회단체 아미티 재단(Amity Foundation)에 기부를 했으며 중국 우한 지역의 코로나19 구호 활동 초기에 기부에 동참했다. 메리케이 차이나는 일선 여성 의료 종사자와 자원봉사자에게 영양, 스킨케어 및 핸드케어 제품도 기증했다.


메리케이 말레이시아(Mary Kay Malaysia)는 ‘코로나19 구호기금(COVID-19 Relief Fund)’에 제품 주문 1건당 2링깃을 기부했다. 현재까지 메리케이 말레이시아는 코로나19 구호기금 기부를 위한 ‘위 케어, 위 러브(We Care, We Love)’ 이니셔티브를 통해 10만링깃을 모았다. 모금액은 현지 의료 종사자와 팬데믹 피해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메리케이 필리핀(Mary Kay Philippines)은 해시태그 ‘마스크 뒤의 아름다움(#BeautyBehindtheMask)’ 이니셔티브를 통해 병원 일선 종사자에게 ‘메리케이 앳 플레이(Mary Kay At Play)’ 제품 수천개를 기부했다.


메리케이(Mary Kay Inc.)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동 지역에서 부족한 자원으로 코로나19에 맞서고 있는 63개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 인도주의 단체인 케어(CARE)에 손 소독제를 기증했다.

메리케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지원으로 신설된 세계경제포럼(WEF) 산하 ‘코비드 액션 플랫폼(COVID Action Platform)’에 가입했다. 이는 경제계가 단합된 대처에 나서고 생계를 보호하며 비즈니스 연속성을 촉진하는 한편,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결성된 최초의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필수 물품이 부족한 전 세계 지역에 손 소독제를 제공하는 기부체계도 뒷받침한다.

메리케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현금 기부, 제품 기증, 배포 지원 등의 형태로 미화 약 1000만달러를 기여했다. 메리케이는 캐나다, 브라질, 중국, 미국의 4개 법인이 후원하는 재단과 손잡고 세계, 역내,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구호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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